2007년 05월 22일
스타크래프트2의 앞날은?
바로 이틀 전, 스타크래프트2의 플레이 동영상과 인트로를 보면서 스타1 + 워크3의 짬뽕을 생각한 사람들이 많을거다.
참여한 개발자들이 C&C 제작자들이라 그런지 C&C 삘도 나는 듯 한데 다행스러운 점은
인터페이스는 그다지 차이가 없어 보인다는 것이다.
아마 그런 점에서 스타2에 빨리 적응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또, 그래픽이 3D로 바뀌면서 배경이나 유닛의 디테일이 상당해진 관계로 사양의 부담스러움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일단 스타2는 그다지 고사양이 아니라고 한다.
워3와 비슷하거나, 워3보다 낮은 사양에 더 좋은 퀄리티를 보여줄수도 있다고 하는데. 과연?
근데 플레이 영상을 보니 한 그룹 안에 넣을 수 있는 유닛의 수가 많은 것 같던데
전통적으로 워크보다 물량에 치중하는 비중이 많은 스타인지라 디테일과 관련없이
저글링과 마린메딕 블러드파이트로 화면이 뚝뚝 거릴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건 왜인지?
분명 스타1처럼 개발기간이 앞으로 많이 남았을 거라 생각치는 않는다.
워크와 비교받지 않기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전처럼 장기간 짜 낼 필요도 없어졌고
스토리라인도 이미 1에서 탄탄하게 잡아 놓았기 때문이다.
속편개발의 장점이라 할 수 있겠다.
그렇지만 이 상태를 유지한 채 끝까지 갈 확률은 0%라고 본다.
물론 현재 거의 플레이가 가능할 정도로 제작했다곤 하지만
아직 프로토스 신 유닛과 질럿, 테란은 마린과 시즈, 신 유닛으로 권총병,
저그는 저글링과 폭탄같은 녀석밖에 공개하지 않은 걸로 봐선
저그쪽은 특히나 별로 손을 안 댄 것 같기도 하고=_=
어쨌든 발매일까진 시간이 더 남았고 많이 진행됐다고는 하나 언제 갈아엎을 지 모를 일.
스타 1만 하더라도 알파,베타버전을 거치며 같은 게임 맞나 싶을 정도로 많은 수정이 이루어졌었기에
스타2 베타버전 공개 전까지도 계속되는 수정이 있을거고, 더 흥분되는 점은 아직
저그와 테란 신 유닛은 공개가 안된거나 마찬가지의 상태라는 점이다.
과연 출시는 언제 될 것이며 판매방법은 어떻게 이루어 질 것인가.
패키지가 나올 것인가? ...그래도 벌어먹은 게 있는데 패키지는 내 주겠지. 어차피 난 배틀넷 안하니 유료라도 상관없다-_-
참고삼아 추억의-_-스타크래프트 개발과정과 스타2와의 비교화면을 보면서 스타크래프트2 완전판 출시를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보자.
1. 1994년, 스타크래프트 알파 버전의 등장

저그의 유닛들로 추정이 되지만, 현재의 디자인과는 완전히 달라 어떤 유닛인지 알아보기가 힘들다.

소행성 근처에서 전투를 벌이는 모습인 것 같다.
왼쪽 아래에 보이는 유닛들은 인터셉터와 가디안으로 추정이 된다.

워크래프트1의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개발했기 때문에 워크래프트1과 상당히 닮은 모습이다.
사진은 저그의 기지로 추정이 된다.
왼쪽 유닛 정보에 보면 체력이 100, 데미지 4, 쉴드(아머)가 11, 이동속도가 12로 표시되고 있다.
자원은 미네랄만 있었던 것으로 추정이 된다.

어떤 건물인지 알아보기가 힘들지만, 커맨더 센터로 추측이 된다.

초기 개발 당시에는 지상맵이라는 개념이 없었고, 모든 생산과 전투가 우주에서 이루어졌던 것으로 보인다.
홈월드라는 게임처럼, 우주에서 자원을 캐고, 우주에서 전투를 했던 것이다.
드론이 날아가서 운석에 붙어있는 미네랄을 캐서 해처리로 옮기고 있는 모습이다.

크립 콜로니의 모습이다.

디파일러 마운드의 모습.

스파이어의 모습이다.

스포어 콜로니 이다.
워크래프트1이 히트치게 되자, 블리자드에서는 스타크래프트의 개발 계획을 발표하고 1994년부터 개발하기 시작했다. 워크래프트와 비슷한 인터페이스로 E3쇼에 스타크래프트를 공개했지만, 돌아온 것은 "우주에서의 워크래프트" 라는 비난 뿐이었다.
2. 1997년, 스타크래프트의 전면적인 개혁
블리자드는 "우주에서의 워크래프트" 라는 오명을 씻기 위해 대대적인 개혁을 단행했다.

유닛들과 인터페이스가 현저하게 개선되었다.
드랍쉽과 캐리어는 현재와 거의 흡사할 정도이다.

골리앗의 모습. Goliath mk 11이라고 적혀 있다.

스카우트와 골리앗의 전투 모습이다.
이 때는 스카웃이 레이저 포를 쏘며 공격을 했었던 듯 하다.
3. 1997년, 스타크래프트 베타버전 개발 착수

인터페이스가 현재와 거의 흡사하다.

저그 건물에는 크립이 없고, 드랍쉽은 땅으로 착지해서 유닛을 탑승했던 것 같다.
사이언스 베슬도 지상으로 걸어다닐 수 있도록 다리가 달려 있다.

유닛들의 모습은 현재와 흡사하지만, 마린의 모습이 이색적이다.

프로토스의 건물과 유닛

셔틀 역시 드랍쉽처럼 땅에 착륙을 했던 것 같다.

테란의 건물과 유닛들이다.
엔지니어링 베이가 웨폰 플랜트였고, 머신샵은 현재처럼 팩토리에 에드온으로 부착하는 형태가 아니었던 모양이다.
파워 스테이션은 서플라이 디팟으로 추정이 된다.

테란과 프로토스의 공중전 모습.

저그의 건물과 유닛의 모습이다.
퀸즈 네스트가 하이브고, 해처리가 레어이다. 에볼루션 쳄버는 스포어 콜로니로 나와 있다.

왼쪽 상단에 보이는 것은 아마도 성큰콜로니 인듯.
4. 1997년, 스타크래프트 베타버전의 일반인 공개

해처리 부근의 건물은 스파이어로 추정이 된다.
이 스크린샷은 부르드워의 테란미션 6인 것 같다.

이 때에는 시즈탱크도 뮤탈리리스크를 공격할 수 있었던 모양이다.

시즈탱크가 캐리어를 공격하고 있다... (…)

하이템플러의 얼굴에서 상당한 포스가 느껴진다. (…)

울트라리스크가 히드라리스크의 얼굴을 하고 있다...

SCV가 운반하고 있는 것이 정확히 알 수가 없다.

파이어뱃의 공격타입이 두가지인 것을 보아 파이어뱃도 대공공격 능력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이 된다.

파일런의 모습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비슷한 모습.
당시에는 파이어뱃이 나무와 같은 오브젝트도 태울 수 있었던 모양이다.

프로토스 건물의 모습. 현재와 거의 흡사하다.

아마도 테란의 유닛은 SCV가 아닌 리페어 베이라는 이 건물에서 수리를 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캐리어와 마린의 전투장면.

테란의 건물. 현재는 볼 수 없는 건물도 몇 있다.

테란의 지상유닛 소개.

테란의 공중유닛 소개이다.
사이언스 베슬의 다리는 사라져 있다.

드랍쉽에 적재되어 있는 유닛은... 아마도 시즈탱크가 아닐까 추측해 본다.

레이스가 미사일로 아콘을 공격하고 있다.

앞서 성큰처럼 보였던 건물은 나이더스 커널 이었다;;

아콘에게 마인드 컨트롤 능력이?
5. 스타크래프트 베틀넷과 인터페이스

스타크래프트 베타버전의 타이틀 화면. 오리지널의 타이틀과 똑같다.

스타크래프트 베타버전 CD

확장판 브루드워의 베타버전 CD

캠페인 에디터.
사진에는 켐페인 에디터가 아닌 캠페인 스튜디오라고 적혀 있다.

베틀넷의 모습이다.
디아블로1의 베틀넷과 흡사한 면모를 보여준다.

스타크래프트 베타버전 인스톨시 나오는 로고 화면.

스타크래프트 베타버전의 메인 화면.
우측 하단에 베타버전 빌드넘버가 씌여 있다.
6. 스타크래프트 확장판 브루드워의 등장

이 때는 발키리도 지상공격이 가능했던 모양이다.

발키리와 커세어의 전투장면이다.
이 당시 커세어에게 있던 특수능력은 상대의 공격력을 0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었고, 발키리의 특수능력은 에프터 버너라는 마린의 스팀팩과 같이 공격 속도를 향상시켜주는 능력이었다.
또한 디바우러의 에시드 스포어는 맞으면 상대의 체력이 1/2가 되어 버리는 능력이었다.

발키리와 커세어의 두번째 전투장면이다.

럴커는 이 때도 마린에게 강력한 유닛이었을 것으로 추정이 된다.

메딕에게 있던 특수능력들은 어떤 것인지 분간이 되지 않는다.

다크아칸의 모습이다.
피드백과 쉴드 채우는 기능, 옵디컬 플레어 기능이 있다.
스크린샷 출처: http://home.planet.nl/~aggel005/alphabeta
현재 공개 된 스타2 개발 샷
참여한 개발자들이 C&C 제작자들이라 그런지 C&C 삘도 나는 듯 한데 다행스러운 점은
인터페이스는 그다지 차이가 없어 보인다는 것이다.
아마 그런 점에서 스타2에 빨리 적응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또, 그래픽이 3D로 바뀌면서 배경이나 유닛의 디테일이 상당해진 관계로 사양의 부담스러움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일단 스타2는 그다지 고사양이 아니라고 한다.
워3와 비슷하거나, 워3보다 낮은 사양에 더 좋은 퀄리티를 보여줄수도 있다고 하는데. 과연?
근데 플레이 영상을 보니 한 그룹 안에 넣을 수 있는 유닛의 수가 많은 것 같던데
전통적으로 워크보다 물량에 치중하는 비중이 많은 스타인지라 디테일과 관련없이
저글링과 마린메딕 블러드파이트로 화면이 뚝뚝 거릴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건 왜인지?
분명 스타1처럼 개발기간이 앞으로 많이 남았을 거라 생각치는 않는다.
워크와 비교받지 않기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전처럼 장기간 짜 낼 필요도 없어졌고
스토리라인도 이미 1에서 탄탄하게 잡아 놓았기 때문이다.
속편개발의 장점이라 할 수 있겠다.
그렇지만 이 상태를 유지한 채 끝까지 갈 확률은 0%라고 본다.
물론 현재 거의 플레이가 가능할 정도로 제작했다곤 하지만
아직 프로토스 신 유닛과 질럿, 테란은 마린과 시즈, 신 유닛으로 권총병,
저그는 저글링과 폭탄같은 녀석밖에 공개하지 않은 걸로 봐선
저그쪽은 특히나 별로 손을 안 댄 것 같기도 하고=_=
어쨌든 발매일까진 시간이 더 남았고 많이 진행됐다고는 하나 언제 갈아엎을 지 모를 일.
스타 1만 하더라도 알파,베타버전을 거치며 같은 게임 맞나 싶을 정도로 많은 수정이 이루어졌었기에
스타2 베타버전 공개 전까지도 계속되는 수정이 있을거고, 더 흥분되는 점은 아직
저그와 테란 신 유닛은 공개가 안된거나 마찬가지의 상태라는 점이다.
과연 출시는 언제 될 것이며 판매방법은 어떻게 이루어 질 것인가.
패키지가 나올 것인가? ...그래도 벌어먹은 게 있는데 패키지는 내 주겠지. 어차피 난 배틀넷 안하니 유료라도 상관없다-_-
참고삼아 추억의-_-스타크래프트 개발과정과 스타2와의 비교화면을 보면서 스타크래프트2 완전판 출시를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보자.
1. 1994년, 스타크래프트 알파 버전의 등장

저그의 유닛들로 추정이 되지만, 현재의 디자인과는 완전히 달라 어떤 유닛인지 알아보기가 힘들다.

소행성 근처에서 전투를 벌이는 모습인 것 같다.
왼쪽 아래에 보이는 유닛들은 인터셉터와 가디안으로 추정이 된다.

워크래프트1의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개발했기 때문에 워크래프트1과 상당히 닮은 모습이다.
사진은 저그의 기지로 추정이 된다.
왼쪽 유닛 정보에 보면 체력이 100, 데미지 4, 쉴드(아머)가 11, 이동속도가 12로 표시되고 있다.
자원은 미네랄만 있었던 것으로 추정이 된다.

어떤 건물인지 알아보기가 힘들지만, 커맨더 센터로 추측이 된다.

초기 개발 당시에는 지상맵이라는 개념이 없었고, 모든 생산과 전투가 우주에서 이루어졌던 것으로 보인다.
홈월드라는 게임처럼, 우주에서 자원을 캐고, 우주에서 전투를 했던 것이다.
드론이 날아가서 운석에 붙어있는 미네랄을 캐서 해처리로 옮기고 있는 모습이다.

크립 콜로니의 모습이다.

디파일러 마운드의 모습.

스파이어의 모습이다.

스포어 콜로니 이다.
워크래프트1이 히트치게 되자, 블리자드에서는 스타크래프트의 개발 계획을 발표하고 1994년부터 개발하기 시작했다. 워크래프트와 비슷한 인터페이스로 E3쇼에 스타크래프트를 공개했지만, 돌아온 것은 "우주에서의 워크래프트" 라는 비난 뿐이었다.
2. 1997년, 스타크래프트의 전면적인 개혁
블리자드는 "우주에서의 워크래프트" 라는 오명을 씻기 위해 대대적인 개혁을 단행했다.

유닛들과 인터페이스가 현저하게 개선되었다.
드랍쉽과 캐리어는 현재와 거의 흡사할 정도이다.

골리앗의 모습. Goliath mk 11이라고 적혀 있다.

스카우트와 골리앗의 전투 모습이다.
이 때는 스카웃이 레이저 포를 쏘며 공격을 했었던 듯 하다.
3. 1997년, 스타크래프트 베타버전 개발 착수

인터페이스가 현재와 거의 흡사하다.

저그 건물에는 크립이 없고, 드랍쉽은 땅으로 착지해서 유닛을 탑승했던 것 같다.
사이언스 베슬도 지상으로 걸어다닐 수 있도록 다리가 달려 있다.

유닛들의 모습은 현재와 흡사하지만, 마린의 모습이 이색적이다.

프로토스의 건물과 유닛

셔틀 역시 드랍쉽처럼 땅에 착륙을 했던 것 같다.

테란의 건물과 유닛들이다.
엔지니어링 베이가 웨폰 플랜트였고, 머신샵은 현재처럼 팩토리에 에드온으로 부착하는 형태가 아니었던 모양이다.
파워 스테이션은 서플라이 디팟으로 추정이 된다.

테란과 프로토스의 공중전 모습.

저그의 건물과 유닛의 모습이다.
퀸즈 네스트가 하이브고, 해처리가 레어이다. 에볼루션 쳄버는 스포어 콜로니로 나와 있다.

왼쪽 상단에 보이는 것은 아마도 성큰콜로니 인듯.
4. 1997년, 스타크래프트 베타버전의 일반인 공개

해처리 부근의 건물은 스파이어로 추정이 된다.
이 스크린샷은 부르드워의 테란미션 6인 것 같다.

이 때에는 시즈탱크도 뮤탈리리스크를 공격할 수 있었던 모양이다.

시즈탱크가 캐리어를 공격하고 있다... (…)

하이템플러의 얼굴에서 상당한 포스가 느껴진다. (…)

울트라리스크가 히드라리스크의 얼굴을 하고 있다...

SCV가 운반하고 있는 것이 정확히 알 수가 없다.

파이어뱃의 공격타입이 두가지인 것을 보아 파이어뱃도 대공공격 능력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이 된다.

파일런의 모습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비슷한 모습.
당시에는 파이어뱃이 나무와 같은 오브젝트도 태울 수 있었던 모양이다.

프로토스 건물의 모습. 현재와 거의 흡사하다.

아마도 테란의 유닛은 SCV가 아닌 리페어 베이라는 이 건물에서 수리를 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캐리어와 마린의 전투장면.

테란의 건물. 현재는 볼 수 없는 건물도 몇 있다.

테란의 지상유닛 소개.

테란의 공중유닛 소개이다.
사이언스 베슬의 다리는 사라져 있다.

드랍쉽에 적재되어 있는 유닛은... 아마도 시즈탱크가 아닐까 추측해 본다.

레이스가 미사일로 아콘을 공격하고 있다.

앞서 성큰처럼 보였던 건물은 나이더스 커널 이었다;;

아콘에게 마인드 컨트롤 능력이?
5. 스타크래프트 베틀넷과 인터페이스

스타크래프트 베타버전의 타이틀 화면. 오리지널의 타이틀과 똑같다.

스타크래프트 베타버전 CD

확장판 브루드워의 베타버전 CD

캠페인 에디터.
사진에는 켐페인 에디터가 아닌 캠페인 스튜디오라고 적혀 있다.

베틀넷의 모습이다.
디아블로1의 베틀넷과 흡사한 면모를 보여준다.

스타크래프트 베타버전 인스톨시 나오는 로고 화면.

스타크래프트 베타버전의 메인 화면.
우측 하단에 베타버전 빌드넘버가 씌여 있다.
6. 스타크래프트 확장판 브루드워의 등장

이 때는 발키리도 지상공격이 가능했던 모양이다.

발키리와 커세어의 전투장면이다.
이 당시 커세어에게 있던 특수능력은 상대의 공격력을 0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었고, 발키리의 특수능력은 에프터 버너라는 마린의 스팀팩과 같이 공격 속도를 향상시켜주는 능력이었다.
또한 디바우러의 에시드 스포어는 맞으면 상대의 체력이 1/2가 되어 버리는 능력이었다.

발키리와 커세어의 두번째 전투장면이다.

럴커는 이 때도 마린에게 강력한 유닛이었을 것으로 추정이 된다.

메딕에게 있던 특수능력들은 어떤 것인지 분간이 되지 않는다.

다크아칸의 모습이다.
피드백과 쉴드 채우는 기능, 옵디컬 플레어 기능이 있다.
스크린샷 출처: http://home.planet.nl/~aggel005/alphabeta
현재 공개 된 스타2 개발 샷
# by | 2007/05/22 01:34 | 관심사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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